찍으면 연락처가 됩니다
카메라로 명함을 찍으면 이름·직책·회사·이메일·전화번호를 항목별로 나눠 인식합니다. 인식이 애매한 값은 저장 전에 그 자리에서 고치면 됩니다.
- 앞뒤 양면 스캔과 여러 장 연속 등록
- 같은 사람의 명함은 자동으로 병합
명함을 찍으면 이름·회사·연락처가 각 항목으로 정리됩니다. 연락처로 저장하는 순간 회사 소개 메일이 본인 계정에서 바로 나가고, 7일·14일 뒤 후속까지 예약됩니다.
이름을 옮겨 적는 일을 미루고, 인사 메일은 다음으로 넘기고, 후속은 잊습니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나면 명함은 그냥 종이가 됩니다.
명함 한 장이 관계로 이어지지 못하는 건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이어지는 흐름이 없어서입니다. BIDIC은 스캔한 순간부터 그 흐름을 대신 만듭니다.
사용법
카메라로 명함을 찍으면 이름·직책·회사·이메일·전화번호를 항목별로 나눠 인식합니다. 인식이 애매한 값은 저장 전에 그 자리에서 고치면 됩니다.
연락처로 저장하면 본인 메일 계정에서 회사 소개서를 첨부한 인사 메일이 바로 발송됩니다. 중간 서버를 거치지 않고 기기에서 SMTP로 직접 보냅니다.
7일·14일 뒤 후속 메일이 자동으로 예약됩니다. 예약일에 알림이 오면 ‘지금 보내기’ 한 번으로 끝나고, 앱을 열지 않아도 발송됩니다.
기능
앞뒤를 각각 찍어 한 사람으로 합치고, 여러 장을 끊김 없이 이어서 등록합니다.
같은 사람의 명함을 다시 찍으면 새로 만들지 않고 기존 연락처를 갱신합니다.
여러 회사의 명함을 등록해 두면 받는 사람에 맞는 계정과 소개서로 메일이 나갑니다.
이름·회사·이메일은 물론 ㄱㅁㅅ 같은 초성만으로도 바로 찾습니다.
등록·발송·동의·예약이 한 사람의 타임라인에 순서대로 쌓입니다.
연락처 전체를 JSON으로 내보내고, 기기를 옮겨도 그대로 불러옵니다.
BIDIC에는 서버가 없습니다. 스캔한 비즈니스 명함은 기기에만 저장되고, 메일은 본인 SMTP 계정에서 직접 나갑니다. 수집할 서버가 없으니 유출될 서버도 없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읽기BIDIC은 종이 명함을 스캔해 연락처로 정리하는 명함 관리 앱이자, 저장하는 즉시 소개 메일을 보내고 후속까지 자동으로 챙기는 iPhone 영업 CRM입니다. 명함 스캔·연락처 저장·소개 및 후속 메일을 한 흐름으로 이어 줍니다.
카메라로 명함을 찍으면 이름·직책·회사·이메일·전화번호를 자동으로 인식해 각 항목에 정리합니다. 양면 스캔과 연속 등록을 지원하고, 같은 사람의 명함은 중복으로 자동 병합됩니다.
네. 스캔한 비즈니스 명함이 검색 가능한 디지털 명함첩으로 정리됩니다. 이름·회사·메모로 바로 찾고, 한 사람의 첫 인사부터 후속까지 관계 히스토리를 타임라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연락처는 기기에만 로컬로 저장되며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메일 계정 비밀번호는 iOS Keychain에만 보관되고, 광고·추적·제3자 분석 SDK가 전혀 없습니다.
사용자 본인의 이메일(SMTP) 계정으로 기기에서 직접 발송됩니다. 명함을 저장하면 회사 소개서(PDF)를 첨부한 인사 메일이 바로 나가고, 7일·14일 뒤 후속 메일이 자동 예약됩니다.
현재 iPhone(iOS 17 이상)용으로 App Store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Google Play용 안드로이드 버전은 곧 출시될 예정입니다.